CAMPUS LIFE

글로벌 교육의 허브 IGC 공동입학설명회를 다녀오다.  




IGC를 향한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12월 2일 IGC는 대강당에서는 입주 대학 5곳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을 상대로 ‘2023 IGC 공동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대학별 입학상담과 ‘2025·2026 대입 이해와 전략’을 주제로 입시 전문 강사들의 설명회도 진행됐다. IGC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을 다녀왔다.

해외 유수대학을 송도에서 만나다


IGC는 해외 유수의 대학 5곳이 입주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대학이다. 미국뉴욕주립대의 확장캠퍼스인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SBU)가 2012년 최초 입주했고, 2014년 한국조지메이슨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유럽 겐트대 글로벌캠퍼스가 문을 열었다. 2017년에는 한국뉴욕주립대의 패션기술대학(FIT)도 합류했다. 점점 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IGC. 입주 대학은 분교가 아닌, ‘확장캠퍼스’이기에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큰 메리트 중 하나다. 또한 본교 교수진과 학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재학생은 IGC에서 3년, 본교 캠퍼스에서도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MINI INTERVIEW


해외 유학 시 1년 학비와 생활비가 평균 5,000만 원을 훌쩍 넘죠. 하지만 IGC는 절반의 비용으로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연 1,800억 원 이상의 유학 수지 개선 효과로 국내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우수한 대학과 인재를 유치해 외국 대학 10개, 학생 1만 명이 상주하는 세계적인 교육 허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GC tip!

  •  국내 수시, 정시와 별도로 지원하는 글로벌 캠퍼스 전형
  •  문,이과 관계없이 지원가능 
  •  수능 점수 없이 고교 성적만으로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