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1년 봄호

   

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1.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몽골과학기술대학교와 협약 체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로버트 매츠(Robert Matz)는 조지메이슨대학교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Mongol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간의 ‘편입 프로그램 운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본교 캠퍼스와 가상 조인식에 참여했다. 지원 자격에 충족하는 학생들은 페어팩스에서 학위 요건을 완료하기 전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우수한 몽골 학생들이 한국 캠퍼스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길 기대한다.


2.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봄학기 사상 최대 규모 입학생 맞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전년도인 2020년도 봄학기 대비 약 20% 증가한 583명 규모의 사상 최대 봄학기 입학생을 맞이했다. 이 중 126명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신입생으로서 올해 첫 학기를 시작하고, 59명은 본교 캠퍼스에서 온 교환 학생들이며, 17명은 ‘MK Way’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학기에 새로이 신설된 ‘데이터 과학과(Computational and Data Science)’에 최초 합격한 11명의 학생도 포함되어있다. 새로 입학한 학생들은 한국, 미국, 중국, 에티오피아, 피지, 요르단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에서의 학업 경험을 지니고 있다.

3.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진,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서 영어 전문과정 진행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고급 작문과 신입생 작문 강의를 맡고 있는 앨리스 위글워스(Alice Wrigglesworth) 교수는 지난 여름부터 인천 글로벌캠퍼스에 설치된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조직 문화, 전화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술, 영작문 등 6주에 걸쳐 비즈니스 영어 과정을 가르쳤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두 번째 과정으로 세 가지 유형의 영어 저널 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위글워스 교수는 “글로벌 평생학습관의 교육과정 중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 커뮤니티 관계 매니저로부터 강의 제안을 받아 기꺼이 응했다. 이런 수업이 아니었다면 지역 사회의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다. 학생들은 학창 시절로 돌아가 영어로 배움의 흔적을 남겼고, 저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고 보람있게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 글로벌캠퍼스(IGC) 내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의 비즈니스 영어 강좌는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새로운 도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