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0년 여름호

   

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1.

학생 개개인에 귀 기울이는 대학, 

유학생 매튜 맨델·일리야가, GMUK를 선택한 이유

 

최근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미국인 학생인 매튜 맨델(Matthew Mandell)과 러시아에서 유학 온 국제학과 학생 일리야 김(Ilya Kim)이 조선일보를 통해 GMUK를 선택한 이유와 학습 환경, 장래 포부 등에 대해 밝혀 화제다. 이들은 세계 명문 대학의 합격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GMUK를 선택해 온 유학생들이다. 매튜는 스스로 학업 진로를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원해 GMUK를 선택했으며, 실제로 지난해 지도교수의 도움으로 ‘간디 탄생 150주년 기념 심포지움’에서 학생 대표로 ‘간디 유산’에 대해 발표하는 등 다양한 기회를 얻으며 지역 사회의 폭력과 그로 인한 외상(外傷)을 해결하고자 하는 꿈을 이뤄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리야 또한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리란 기대에 글로벌 경제 도시 인천 송도에 있는 GMUK를 선택하게 되었으며, 전 세계의 많은 석학이 한국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을 보고 옳은 결정이었음을 확신하고 있다. 그는 GMUK의 경험이 앞으로 러시아 외무부에서 일하고자 하는 자신의 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2.

2020 봄 졸업생 축하 행사, 

3주간 온라인 진행


코로나 사태로 지난 3월부터 학교들이 문을 닫으면서 졸업식도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하게 됐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올해 예년과는 좀 다른 방식의 졸업식과 졸업 축하 행사를 선보였다. 바로 2020년 6월 1일부터 3주간 온라인 졸업생 축하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봄 가상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동문, 교수들의 자축과 감사,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온라인 영상이 이어졌다.


3.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가 전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노하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 베이미 디수(Gbemi Disu)가 지난 4월 23일 동아일보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리더가 되는 노하우’를 한국 캠퍼스 학생들에게 전했다.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아프리카, 유럽, 북미 등 3개 대륙에서 교육을 받은 베이미 디수는 애리조나주 입법부, 쉐브론텍사코 및 HSBC 은행 등 정부 기관과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들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그녀는 자신의 성공 요인을 ‘역량(Competence)’, ‘일관성(Consistency)’, ‘용기(Courage)’라고 꼽았다. 새로 개발된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에 캠퍼스를 설립하는 것 또한 특별한 모험이었다고 덧붙였다. 베이미 디수(Gbemi Disu)는 ‘더 정의롭고, 자유롭고, 번영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약속 아래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들도 세계의 시민이자 다재다능한 인재로서 글로벌 사회에 진출하길 기원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ㆍ지적ㆍ심리적 자질을 갖춰나가길 당부했다.


4.

2020 수시 합격생, 

국제학부 진세민 학생의 포부

 

서울 명덕여고를 졸업하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국제학부에 2020 수시 합격한 진세민 학생의 소감 인터뷰가 이슈다. 진세민 학생은 미국 대학으로 바로 유학을 하러 가는 것보다 미국과 똑같은 커리큘럼으로 공부하다가 3~4학년 때 홈 캠퍼스로 갈 수 있기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소신 있는 외신기자가 오랜 꿈이었던 진세민 학생은 고3 1학기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세계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되리라 판단했다. 무엇보다 국제학부에서 14가지 전공 심화 과정을 선택할 수 있고, 국제 이슈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언론·방송 등 폭넓은 학문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코로나19 때문에 수업이 모두 온라인 강의로 전환되며 아직 신입생다운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없지만, 수업 내용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학부 학생들은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등 송도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인턴을 할 기회가 많고, 최근 에델만코리아, 앨리슨파트너스 등 홍보ㆍ마케팅 관련 외국계 기업으로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에 취업한 졸업생도 있다. 국제학부의 취업률은 85.7%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에서도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