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0년 가을호

   

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1.

‘게임산업의 미래’ 제시한 남상 교수 인터뷰 화제

 

기능성 게임을 다수 개발해온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남상 교수가 한국 학생들에게 기능성 게임에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던져 화제다. 남상 교수는 지난 8월 26일(한국 시각 기준) 온라인으로 열린 국내 취재진 대상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기능성 게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스마트폰에 게임을 설치한 모든 이들이 대상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기능성 게임이 늘어날 것이다”고 기능성 게임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남상 교수는 오락성보다는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특별한 목적을 지닌 기능성 게임 개발을 미국 국방부와 미국 육군, 미국 국제개발처(USAID), 미국 직업안정위생관리국(OSHA) 등과 진행해왔다. 남 교수는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디자인학부 학부장 겸 대학원 코디네이터로 재직하며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지도하고 있다.


2.

GMUK 상반기 보고서 펴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지난 상반기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요약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보고서에는 재학생 수, 입학생 규모 증가, 장학금 제공액, 누적 취업률, 졸업 행사, 교수진 활동 등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매 학기 입학생 수와 외국인 학생들의 비율이 늘고 졸업 후 취업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그동안의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3.

GMUK, 가나대사관과 교육 협력 MOU 체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지난 8월 5일 주한가나대사관과 교육 협력 및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조인을 마친 주한 가나 대사 H.E. Difie Agyarko Kusi와 가나 외교관들은 행사 후 간단한 캠퍼스 투어를 즐겼다. 본 협약을 통해 가나대사관 측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학 과정에 대해 현지 대학교 및 교육 기관들에 알리는 데 힘쓰고, 향후 가나 학생들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 입학하거나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두 기관은 대사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교육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4.

코로나19에 대비한 #PatriotProtection 캠페인출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빌딩 내 안전 수칙을 알리는 #PatriotProtection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빌딩 출입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각 층과 강의실마다 손소독제와 위생티슈를 비치하였다. 또한 10월 16일 이후의 대면 수업의 경우 교수진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다. 뿐만 아니라 교내 생활 중 지켜야 하는 수칙들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모든 강의 시작 시 방영할 예정이다.

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00인’ 선정, 조지메이슨대학의 Tyler Cowen & Alex Tabarrok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타일러 코웬(Tyler Cowen)과 알렉스 타바르록(Alex Tabarrok)이 리치토피아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일러 코웬은 조지메이슨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의 Holbert L.Harris 경제학과 과장이자 Mercatus 센터의 이사장 겸 교직원으로 17위에 올랐고, 알렉스 타바르록은 CHSS 내 경제학과 교수이자 Mercatus 센터의 Bartley J. Madden 경제학과 과장으로 72위에 올랐다. 이 교수들은 유명한 경제학 블로그인 ‘Marginal Revolution’의 공동 저자이자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Marginal

Revolution University’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