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0년 가을호

   

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1.

조지메이슨대 그레고리 워싱턴 신임 총장과의 타운홀 미팅

 

지난 9월 17일 그레고리 워싱턴 신임 총장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그레고리 워싱턴 신임 총장이 처음으로 한국조지메이슨 커뮤니티와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 워싱턴 총장은 한국에서의 군시절을 회상하며 친근함을 나타내며, 한국만의 특성을 지닌 메이슨을 만드는데 함께 힘쓸 것을 약속했다.


2.

한국해비타트 자원봉사 참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11월 1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건축현장을 방문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안전 수칙에 따라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국해비타트가 운영하는 천안시 목천읍 소재의 건축 현장에서 창문 설치 및 자재정리에 참여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자는 취지의 '메이슨 케어 프로그램(Mason Cares Program)'을 출범한 바 있다. 메이슨 케어 프로그램은 더 정의롭게 번창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사명에 따라 학생, 교수진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기적인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3.

대사관들과의 MOU 협약식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이라크, 크로아티아, 시에라리온, 에콰도르, 온두라스, 체코, 코트디부아르 대사관과 교육 사업 협력 MOU 협약을 맺었다. 이들 대사관과 함께 고등 교육 분야의 협력을 위한 영역탐색에 대한 합의에 서명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재능있는 유학생들이 캠퍼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대사관과 함께 하는 특별 강의, 인턴십 및 기타 공동 프로그램등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다양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지역 및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4.

AI시대를 바라보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회계학과 교수들의 매일경제 기고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회계학과 이정화 교수와 미국조지메이슨대 J.K.아이어 교수가 매일경제 신문에 공동으로, AI시대의 회계학에 대해 기고했다. 두 교수는 AI가 데이터 동기를 속도를 높여주지만, 회계학의 전문성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며 이에 따라 보다 정확하게 데이터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회계 전문가 영역으로의 변화와 함께 AI와의 동반으로 성장할 회계학을 기대했다.

5.

PACSC 행사 개최

 

지난 11월 4일에는 아시아평화분쟁연구센터(PACSC Asia)가 주최한 '국제 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갈등 분석과 해결 방안: 한국통일의 연착륙의 길' 문제 해결 워크숍이 열렸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PACSC와 함께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북한의 산림, 습지, 철새와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분석 연구하는 것이 어떻게 남북 평화와 협력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논의를 나누었다.


6.

CSPS 행사 연이어 개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안보정책연구소의 권소영 소장과 펠로우들은 11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 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석했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다자협력을 위한 새로운 구상: 팬데믹과 인본안보’였으며, 아시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의 실현을 위한환경안보, 사이버안보, 다자주의,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대응 등을 다루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펠로우들은 평화와 안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에 관해 배웠으며, 펠로우들 간에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11월 19일, 안보정책연구소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박사학위 후보자이며 현재 미국 안보정책연구소 펠로우인 조지 헤친슨 씨가 “미국 차기 행정부의 북한 협상 전략”의 주제로 특별 강연을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