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0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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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C 안내표지판, 새롭게 단장 




인천글로벌캠퍼스 안팎의 안내표지판들이 바뀌었다. 최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은 캠퍼스를 방문하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문에 조형물을 설 치하고 내외부 안내 표지판을 개선했다. 정문(게이트 1) 앞에는 INCHEON GLOBAL CAMPUS를 형상화한 새로운 조형물을 설치하여,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바로 인지하 고 주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강의동 등 건물마다 도로명주소 끝자리를 활용 하여 건물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건물명을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표기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지하 주차장 및 건물 내부를 구획으로 나누고 동선을 표기하는 등 방문자 편의가 크게 향상된 방향 안내표지판을 구축하였다. 백기훈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 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는 물론 외부 방문객에게 더욱 친화적인 캠퍼스 환경을 만들 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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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2020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전시대전’ 성공적 개최 




인천글로벌캠퍼스는 1월 11일 ‘2020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전시대전(YCF: Youth Club Fair)’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전시대전’은 인천글로벌 캠퍼스가 7회째 이어온 행사로 청소년들의 개성 넘치는 동아리 활동을 엿볼 수 있다. 올해에도 전국의 학교 및 연합동아리로 활동 중인 약 70개 동아리 800여 명 고등학생이 전시자로 참여해 다양하고 독특한 작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 심사 위원단 300명이 우수 동아리를 직접 선발하고, 별도로 구 성된 청소년 기자단이 행사를 취재해 블로그와 유튜브 등을 통해 행사 내용을 다양하게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회 전통에 따라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9곳 에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 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 총장상 수상의 영광이 주어졌다. 대전에 참 여한 A군은 “동아리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고, 다른 동아리들과도 다 양한 교류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더욱더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글로 벌캠퍼스는 청소년 교류의 장인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전시대전’을 통해 미래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시대전 뿐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