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0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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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캠퍼스, 공동의 발전을 논의하는

IGC 리더십협의회




IGC의 대학들과 운영재단은 월간 리더십회의를 개최하여 정보 공유 및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협의회는 운영재단과 각 대학의 총장단이 참석하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긴급상황을 공동대처하기 위하여 13여차례의 협의회를 열어 정부의 지침을 기준으로 온라인수업전환, 방역대책 등을 논의하는 등 선제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공동캠퍼스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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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 참여




백기훈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보내는 응원 문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기훈 대표이사는 아리랑 국제방송 이승열 사장 및 코리아타임스 오영진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고, 다음 주자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로버트 매츠(Robert Matz) 대표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그레그 힐(Greg Hill) 대표를 추천했다. 백 대표이사는 OECD 33개국 중 한국이 코로나19 방역의 가장 모범적인 국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현장에서 애쓰는 방역 당국과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며 #K-방역 OECD 1위 #방역 당국 및 의료진 덕분 #해외유학의 대안 IGC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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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직장어린이집 개원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지난 8월 3일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 IGC직장어린이집은 캠퍼스 내 지원센터 동 1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1,011m2의 규모로서 보육실, 식당, 교사실, 원장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육정원은 99명으로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글로벌캠퍼스, 유타대아시아캠퍼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주식회사 포스코, 재단법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 7개사 직원 자녀 중 만 1세 이상 만 5세이하의 영유아가 입소 대상이며, 한시적으로 만 0세 반을 운영 중이다. 현재 7개 반 23명이 입소해 있다. IGC는 이번 직장어린이집 개원으로 교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보육 부담 해소 및 후생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