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1년 가을호

CAMPUS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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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유네스코 국제회의 해외 대학 세션 참여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유치한 글로벌 행사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Cities, ICLC)’의 해외대학 세션과 부스 행사에 참여한다.

ICLC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에서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회의로 올해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진행된다. 193개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 GNLC 회원도시 대표들, 국내 평생학습도시 대표 및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건강 교육과 위기대응’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들의 국제적 담론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이해 관계자 참여 및 지속가능발전 목표’라는 주제로 강연을 선보이며, 10월 29일(금) 송도 컨벤시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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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리아타임스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후원 및 시상



인천글로벌캠퍼스가 ‘2021 코리아타임스-ETS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후원 및 협찬에 동참하고 대표이사상 시상을 통해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스에서 주최하고 ETS 코리아와 인천글로벌캠퍼스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국제적 안목과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대회다. 코리아타임스는 한국 학생들이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갖춰야 할 중요한 능력인 영어 발표 능력을 활용하여 지구촌이 공유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해 강하고 전략적인 서술문을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올해도 높은 관심 속에 수백 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지원자들은 ‘2030년대에 유망한 직업과 그 이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과 같은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제출했다. 대표이사상 수상자는 개인과 단체 포함 총 4팀(7명)으로,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부산센텀여자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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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바다를 구(9)해줘’ 캠페인 참여



인천글로벌캠퍼스 백기훈 대표이사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로버츠 메츠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바다를 구(9)해줘’ 캠페인에 참여했다. ‘바다를 구(9)해줘’ 캠페인은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해양경찰청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백기훈  대표이사는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담배 꽁초 버리지 않기’라는 약속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 대열에 합류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SNS 계정을 통해 “우리의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해양 오염 문제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전하며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바닷가에서 야외 활동 후 발생한 쓰레기는 되가져오기 등 나 자신과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건강한 바다를 되찾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APCICT 고기영 원장과 유엔 거버넌스센터 심보균 원장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지목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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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유웨이와 수시전형 입시 설명회 개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유웨이와 함께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전형 온라인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2 대입 수시 전략과 함께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학들의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입시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활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입시 설명회는 9월 모의평가 분석을 시작으로 수시 최종 지원 전략, 질의응답,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학 입학 설명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약 1,100여명의 시청자는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인천글로벌캠퍼스 수시 전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학별 입학처 관계자는 입시 일정 및 지원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