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C 저널 2021년 봄호



NEWS BRIEFING 4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

산학협력 가속화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입주대학과 관내기관간의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및 서구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은 지난 2월 남동구청과 화상회의 방식을 통해 산학협력 지원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이 자리에는 남동구청 기업지원팀, 남동구 경영인연합회 그리고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대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남동구청의 기업지원 사업, 남동구 소재 기업 현황 및 외국대학교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산학협력과 학생 인턴십 및 자원봉사 등에 대해서 향후 적극 협력할 것을 논의하였다. 백기훈 대표이사는 “영어능력이 우수한 인천글로벌캠퍼스 학생들의 관내 기업에서의 인턴십,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기업과 입주 대학교와의 공동프로젝트 진행 그리고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이 매우 많으니, 앞으로 대학과 관내 기관·기업과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재단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3월26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함께 산학협력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안성일 단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 김태권 본부장 및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민원기 총장,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Robert Matz 대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한태준 총장 및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Gregory Hill 대표와 각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인공지능 등 산업체와 연구과제 수행,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분쟁해결센터 및 안보정책연구소 운영,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직장인 재교육 및 해양신소재 개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의료혁신센터 유치 등에 대한 산학협력 추진 방안을 공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