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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욕주립대학교, 꿈에 날개를 달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꿈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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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욕주립대학교
꿈에 날개를 달다

이제 막 우리 캠퍼스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 학생들을 위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장점을 활용해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들려주고자 한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기술경영학과의 김문혜 학생을 만나 그녀가 들려주는 대학 생활 이야기를 들어보자.

 

SUNY Korea, 스토니브룩 기술경영학과 4학년 │ 김문혜 학생

낯선 땅, 새로운 도전

 

김문혜 학생은 막연히 외국 유학을 꿈꾸던 중국 학생이었다. 그녀는 해외 대학을 알아보던 중 SUNY Korea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다. 유수의 해외명문대가 모여 조성된 ‘공동 캠퍼스’라는 환경은 그녀에게 독특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세계 각지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고, 언어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어떤 대학에서도 보지 못했던 SUNY Korea만의 장점이었다. 여기에 더해 값비싼 유럽이나 미국으로 가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한국행은 그녀의 선택을 굳히는 추가적인 계기가 됐다. 고향땅인 중국이 한국과 지리, 문화적으로 밀접하다는 사실 또한 심리적인 편안함을 줬다. SUNY Korea는 우연한 기회에 접한 낯선 이름이었지만, 이러한 장점들이 그녀를 새로운 도전으로 이끌었다.

그녀는 SUNY Korea를 통해
다양한 학문과 언어,
그리고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다.

수준 높은 교육, 꿈을 향한 1년

 

김문혜 학생은 SUNY Korea의 가장 큰 장점으로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꼽았다. SUNY Korea는 홈캠퍼스인 Stony Brook University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전공수업을 진행한다. 이 중에서도 특별히 4년의 재학 기간 중, 미국 홈캠퍼스에서 지내는 1년은 그녀에게 값진 경험이 됐다. 미국인을 비롯해 세계 각지의 학생들이 모여 치열하게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그녀는 홈캠퍼스의 문화를 익히며 공부에 매진했다. 홈캠퍼스의 교수들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커리큘럼은 물론, 세계적인 수준의 학생들과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은 그녀에게 보다 높은 학문적 성취를 안겼다. 덕분에 기술경영학 전공인 그녀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했다. 이 밖에 SUNY Korea가 갖춘 다양한 취업환경도 큰 장점이었다. SUNY Korea는 UN 등의 국제기구는 물론 BMW, 삼성과 같은 글로벌 기업에 더해 다양한 바이오 클러스터들과도 연계·협력 중이다. 이러한 여건은 그녀의 꿈을 향한 걸음에 다양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수준 높은 교육과정과
다양한 경험의
기회 제공은 그녀를
더 큰 세상으로 이끌었다.

졸업을 앞두고 더 큰 세상으로

 

SUNY Korea는 수준 높은 커리큘럼 운영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김문혜 학생은 학교의 지원으로 매년 새로운 기업 인턴십에 도전해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송도 테크노파크에 위치한 국제 기업에서 인턴십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감각과 국제 경험을 쌓는 중이다. 지난 2018년에는 한국뉴욕주립대 총학생회 ‘USC(Undergraduate Student Council)’ 에서 총무직을 맡으며 학교와 학생 사이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덕분에 예산 관리 와 회계 지식은 물론, 수많은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었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을 형편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고 있다. 이렇듯 SUNY Korea를 만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녀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덧붙였다. “SUNY Korea에는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외활동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꿈이 무엇이든 주저 없이 우리 학교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여러분을 더 큰 세상으로 이끌 귀중한 경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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