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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트업 캠퍼스 사업

글로벌스타트업 캠퍼스 사업

FOCUS

글로벌스타트업 캠퍼스 사업

시너지가 만든 에너지

 

인천글로벌캠퍼스는 SW융합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스타트업 캠퍼스 사업’을 진행한다.
우리 캠퍼스 입주대학의 글로벌 인재들을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이 필요한 인천지역 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빠른 사회 경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기업은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성과를
얻게 된다. 얼마 전, 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인재 매칭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기업 대표를 만나
오늘의 시너지가 만든 내일의 에너지 이야기를 들어본다.

스완전자 인턴

+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3학년 김원지 학생

겨울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이번 사업에 지원했습니다. 인턴을 하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었죠. 투명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스완전자에서 일하며 미리 사회생활 감각을 익힐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저는 해외전시회에서 회사 및 제품 소개와 고객 응대 등의 마케팅 업무를 했습니다. 처음엔 엄청 긴장됐는데, 하다 보니 정말 재밌고,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프로그램 경험을 살려 저는 앞으로 도시계획가가 되고자 합니다. 인턴 생활을 하며 열심히 지냈던 기억을 떠올린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고민하는 학생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도전해본다면, 상상이상으로 값진 경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오스텍 인턴

+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3학년 홍예은 학생

저는 네오스텍에서 지난 12월 24일부터 2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했습니다. 네오스텍은 IoT 보안 회사로 방범 센서와 장치를 개발하는 곳입니다. 네오스텍은 이번 2월에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창업을 돕는 세계적 박람회, 4YFN(4 Years From Now)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전시회에서 통역과 발표 역할을 맡았죠. 전시장에서 우리 회사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일을 했는데요. 이 밖에도 방학 동안 네오스텍에서 인턴으로 계속 일하며 해외 마케팅 업무도 맡아 했습니다. 중국 업체와의 연락을 담당하고, 기술 발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준비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까지 여러 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됐네요.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 덕에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스완전자

+ 이종혁 대표

현재 저희는 여러 해외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세계 최대 테크놀러지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해 세계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세계인들의 관심은 IGC 학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스타트업 기업들은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금과 인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힘든 현실인데요. SW융합지원센터와 IGC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스타트업 사업’을 통해 저희도 해외 시장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품질개선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스완전자에 대해 브랜드 각인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세계란 큰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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